얼마전 TV에서 개그맨 김국진님께서 강연하시는 것을 보았어요.
롤러코스터를 타는 인생..
계속 아래로 내려가기만 하고 있었을 때 어머님과의 대화는 굉장히 평범했었다고 하네요.
"밥 먹었니?" "네, 먹었어요.."
우리가 흔히 하는 "밥 먹었니?" 이 한마디..
전... 이 한마디에 굉장히 감동받았답니다.
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.
- 2010/05/15 21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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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/05/15 2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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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세요.
모든 롤러코스터에는 안전바가 있어요.
알게 모르게 여러분에게는 안전바가 매어져 있습니다.
주저하지 마시고 롤러코스터를 즐기시기 바라겠어요
- 대한민국 개그맨 김국진 -
모든 롤러코스터에는 안전바가 있어요.
알게 모르게 여러분에게는 안전바가 매어져 있습니다.
주저하지 마시고 롤러코스터를 즐기시기 바라겠어요
- 대한민국 개그맨 김국진 -
- 2010/05/13 2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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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진이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흘렀구나.
서서 걷고, 옹알 옹알 말하고, 환하게 웃는 서진이가 엄마에게 와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..
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고,
환하게 웃어주어서 고맙구나.
낮잠도 잘 자고, 밤에도 잘자서 고맙구나.
아프면 아프다고,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힘차게 울어주어서 고맙구나.
안아달라 두 팔을 벌려 와 주어서 고맙구나.
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온 서랍을 열고, 문을 열며 관심을 갖아 주어서 고맙구나.
높은 곳에 올라가려 노력하고, 올라거서는 신나게 웃으며 즐겨서 고맙구나.
서서 걷고, 옹알 옹알 말하고, 환하게 웃는 서진이가 엄마에게 와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..
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고,
환하게 웃어주어서 고맙구나.
낮잠도 잘 자고, 밤에도 잘자서 고맙구나.
아프면 아프다고,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힘차게 울어주어서 고맙구나.
안아달라 두 팔을 벌려 와 주어서 고맙구나.
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온 서랍을 열고, 문을 열며 관심을 갖아 주어서 고맙구나.
높은 곳에 올라가려 노력하고, 올라거서는 신나게 웃으며 즐겨서 고맙구나.
- 2010/05/13 2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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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집은 이렇다는데.. 저렇다는데..
비교하지 말아주세요.
다른 사람도 아닌 가장 가까운 배우자가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는 것..
정말 가슴아픈 일이랍니다.
비교하기 이전에 나 자신을 돌아봐 주세요.
나는 내 배우자에게 얼마나 완벽한 사람인가? 내 가족에게 얼마나 완벽한가?
모든 사람은 2% 부족한 것이 있답니다.
그 부족한 2%를 내가 채워주는 것은 어떨까요?
- 2010/05/13 21:35
- yooheejung.egloos.com/3697580
- 덧글수 : 0
아이를 왜 저렇게 키울까?
왜 아이에게 저렇게 대할까?
왜 아직도 기저귀를 채우지?
왜 벌써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지?
왜 기러기까지 하면서 유학을 보내지?
왜 힘들게 저러고 있지?
왜?
왜?
왜?
그러지 말아주세요.
모든 생각이 정답일 수도 있지만, 아닐 수도 있습니다.
그 상황에서는, 그 때는, 그 당시에는.. 고민하고, 걱정하고, 또 고민하고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.
그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아이의 부모님입니다.
옆에서 걱정해주시면 감사하지만, 왜?? 그러면서 묻지는 말아주세요.
그 아이의 부모님께서 조언을 구한다면, 자신의 경험과 아이의 상황, 아이의 발달 등을 자세히 보고 말씀해 주세요.
그냥... 예쁘게 크는 모습 바라봐 주시고, 격려해 주세요.
그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부모님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.
왜 아이에게 저렇게 대할까?
왜 아직도 기저귀를 채우지?
왜 벌써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지?
왜 기러기까지 하면서 유학을 보내지?
왜 힘들게 저러고 있지?
왜?
왜?
왜?
그러지 말아주세요.
모든 생각이 정답일 수도 있지만, 아닐 수도 있습니다.
그 상황에서는, 그 때는, 그 당시에는.. 고민하고, 걱정하고, 또 고민하고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.
그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아이의 부모님입니다.
옆에서 걱정해주시면 감사하지만, 왜?? 그러면서 묻지는 말아주세요.
그 아이의 부모님께서 조언을 구한다면, 자신의 경험과 아이의 상황, 아이의 발달 등을 자세히 보고 말씀해 주세요.
그냥... 예쁘게 크는 모습 바라봐 주시고, 격려해 주세요.
그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부모님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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